화강암 대리석 미끄럼방지 버너구이
학교바닥 미끄럼방지
- 위치
- 서울 · 중학교 중앙 현관
- 시공내용
- 화강석 버너구이 (바닥 미끄럼방지)
- 시공범위
- 중앙 현관 · 장애우 통로 · 외부 바닥
- 특이사항
- 화강석 종류에 따라 거칠기가 다름
시공 전 현장 상태
서울의 어느 중학교 중앙 현관입니다. 바닥면이 물갈기(광택면)으로 시공되어 있었습니다. 실내에 있는 화강석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지만, 이렇게 외부에 노출되어 있는 화강석은 눈이나 비가 오면 미끄러지기 쉽습니다.
중학교 중앙 현관 - 물갈기면으로 시공된 바닥
게다가 한창 혈기왕성한 학생들이 다니는 곳에 이렇게 물갈기면으로 시공되어 있으면, 시간의 문제일뿐 언젠가는 사고로 이어지고 맙니다.
장애우 통로도 위험
장애우 통로도 물갈기면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휠체어 이용자에게는 더욱 위험한 상황입니다.
장애우 통로 - 역시 물갈기면으로 미끄러운 상태
시공 과정
1단계 | 버너구이 작업 시작
버너구이는 액화산소와 LPG가스를 혼합하여 고온의 불꽃으로 바닥면을 튀겨주는 작업입니다. 약 1,000도의 열로 진행하는 작업인만큼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하며, 무엇보다 화재가 나지 않게 철저히 안전장비를 갖추고 진행해야 합니다.
액화산소와 LPG가스를 혼합한 고온 버너 작업
2단계 | 바닥면 버너 처리
넓은 바닥면을 구역별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작업합니다. 불꽃이 지나간 자리는 표면이 거칠어지면서 마찰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3단계 | 잔재물 수거
작업이 다 된 곳들은 깨끗이 잔재물을 수거해 줍니다. 학교라는 환경을 고려하여 현장을 깔끔하게 정리합니다.
작업 잔재물 깨끗이 수거
시공 완료
모든 작업이 종료된 바닥의 모습입니다. 지저분했던 오염들도 깔끔히 제거되고, 무엇보다 이렇게 바닥이 거칠어지면 눈이나 비가 와도 최소한의 안전장치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시공 완료 - 거칠어진 바닥면
화강석 종류에 따른 거칠기
참고로 이러한 버너구이는 작업자가 임의로 거칠기를 조정할 수는 없습니다. 화강석이라 하더라도 화강석의 종류에 따라, 그 결정에 따라 거칠기가 결정됩니다. 상대적으로 좀 더 거친 화강석도 있고, 덜 거친 화강석도 있습니다.
테두리 부분까지 깨끗하게 작업 완료
학생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바닥으로 완성
작업은 전국 어디든 가능합니다.
시공 핵심 요약
- 매끈한 화강석 바닥을 버너구이 작업으로 미끄럼 방지 처리
- 약 1,000도 고온 버너로 바닥면의 마찰력 향상
- 주변 시설물 파손 없이 안전하게 작업 완료
- 바닥면에 줄 없이 균일한 마감 품질 달성
- 작업 잔재물 전량 수거 및 현장 정리 완료